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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인사말 이대부고 6회 동창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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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8 김헌연 │ 오늘이 우리 친구들과 한해를 마무리 하는 날이네요.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기를... - 2016.12.15 06시12분
487 김헌연 │ 인터넷이 속을 썩이네요.웹호스팅쪽에서 관리를 잘못한 덕이네요.잠시 옥신각신~~~~~~~~~정상으로 됐네요. - 2015.06.03 11시07분
486 김헌연 │ 2014년도 송년회를 어제 마무리 했습니다.마치 숙제를 마친 기분이라 할까요?다가오는 새해 을미년을 기분좋게 맞이 하렵니다. - 2014.12.19 07시31분
485 김헌연 │ 느끼지 못하는 사이 해가 많이 짧아젔네. 지난달에만해도 한강 반환을 하기전에 가로등이 소등이 됐는데 오늘 아침에보니 양평교를 지나야 消燈이되니 시간상으로 7시는돼야 消燈이 되는군.   - 2014.11.06 08시09분
484 김헌연 │ 바람이 엄청 불고 비가 조금씩 오네요. 게으른 나같은 사람 핑계대고 운동 안나가기 딱 좋을 만큼 ㅎㅎㅎ - 2014.11.02 06시11분
483 김헌연 │ 5시28분 아직 주변은 조용하다. 추석날이라고 어제 하루 쉬었는데 조금은 나가기가 싫다. 떨치고 일어나자. - 2014.09.09 05시29분
482 김헌연 │ 아직 8월초인데 해가 많이 짧아진것 같다.5시40분  집을 나서는데 7월 같으면 해가 中天일텐데 어둑 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. - 2014.08.11 08시52분
481 김헌연 │ 5시 40분, 길을 나서는데 비가 온다. 얼씨구나,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는 격이라 냉큼 들어와 자리속으로 쏘~ㄱ 한잠을 더 하니 그야말로 꿀맛 같구나. - 2013.10.08 07시05분
480 김헌연 │ 비가 조금 뜸 해 길을 나섰는데 다행인지 집에 돌아 올 때까지...옛말에도 장마 때도 빨래 할 햇빛은 준다 하지 않았던가? - 2013.07.23 08시44분
479 김헌연 │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.핑계김에 하루 쉽니다.요새 내컴이 맛이 가기 시작하나 봅니다.한영변환이 않돼 많이 불편 하네요. - 2013.07.21 06시09분
478 김헌연 │ 비가 온다. 핑계김에 다시 자리속으로 ...오랫만에 아침 게으럼을 피워도 좋은 날. 이런날도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사람들에겐 곤욕일텐데...그만오시지. - 2013.07.13 07시14분
477 김헌연 │ 한주의 시작을 아침운동으로 시작합니다.오늘도 무덥겠네요.아침부터 후덥지근한게... - 2013.06.24 07시33분
476 김헌연 │ 오늘이 6월 월례모임일이다. 나가긴 해야겠는데 오늘 파주에 劇中 展示會 장면 촬영이 있어 집사람 작품들과 함께 파주 헤이리를 갔다 와야 하는데 시간전에 촬영이 끝나면 좋을텐데... - 2013.06.20 06시55분
475 김헌연 │ 이제 6월초인데 기온은 한여름일세. 연일 30도를 웃도네. - 2013.06.07 13시07분
474 김헌연 │ 아침 운동길에 비가 몇방울 떨어 지더군. 마음은 혹여 노배기 하는게 아닌가 걱정 하면서도 우선은 시원하니 걸을 만 하더군. - 2013.06.04 11시25분
473 김헌연 │ 오늘도 남녁엔 비소식이 있다죠? 서울은 날씨는 구름이 꼈지만 그런대로 걸을 만 하던데... - 2013.06.01 08시49분
472 김헌연 │ 모처럼 늦게까지 잤다. 6시에 나가니 비가 와 핑계 김에 들어 와 다시 자리속으로 쏘~ㄱ, 한시간여를 꿀 맛 같은 잠속으로... ㅎㅎㅎ - 2013.05.28 07시33분
471 김헌연 │ 오랫만에 한줄메모에 들어왔다. 나부터 이러는데 누가 들어 오겠는가? 아침에 비가 오는 바람에 나섯다가 바로 들어 왔다.다음부터는 이곳에서 시작하도록 노력 해야 겠다. - 2013.05.27 07시21분
470 김헌연 │ 진해는 군항제기간인데~~~~~~~~~~ 꽃이 아~어떻게 하나? - 2013.04.02 07시07분
469 김헌연 │ 비가 와 아침운동 발목을 잡는 시간 오랫만에 한줄메모앞에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.봄비 인가요? - 2013.04.02 07시0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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